1158족욕카페 애월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힐링 족욕

제주도는 워낙 넓고 볼거리가 많아 하루 만보, 이만보는 기본으로 걷게 되죠. 여행 중반쯤 발도 지치고 몸도 둔해지는 게 느껴졌을때, 딱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바다를 바라보면서 지친 발의 피로를 풀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보세요.
1158족욕카페 따뜻한 족욕과 커피를 함께 즐기는 이색 카페
1158족욕카페 이곳은 여행 중 지친 발을 따뜻한 물에 담그고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는 이색 카페입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는 많지만, 족욕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은 흔하지 않죠.


음료를 주문한 뒤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편안한 자리에 앉아 앞에 놓인 족욕기에 발을 담그고 족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걷거나 운전으로 피곤했던 다리가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여행 마지막 코스로도 좋습니다.
특히 부모님과 함께하는 제주 여행이나 커플 데이트 코스로 인기가 높으며, 일반 카페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애월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여유로운 시간
1158족욕카페 이곳의 또 다른 매력은 애월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입니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에메랄드빛 애월 바다 풍경을 바라보며 따뜻한 족욕을 하고 있으면 바쁜 여행 일정 속에서도 잠시 쉬어가며 충전하는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커피 한 잔과 함께하는 족욕은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느낌입니다.
맑은 날에는 밝은 제주 풍경을 감상하기 좋고, 해 질 무렵에는 노을이 더해져 더욱 분위기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비 오는 날에도 실내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어 날씨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은 공간이라 여행의 추억을 기록하기에도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는 제주 힐링 코스
1158족욕카페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곳보다 잠시 쉬어가는 여행 코스를 찾는 분들에게 더욱 잘 어울립니다.


제주 여행은 생각보다 걷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발의 피로가 쉽게 쌓입니다. 오름을 다녀왔거나 해안 산책을 즐긴 뒤 방문하면 더욱 만족도가 높고, 특히 제주올레 15코스를 걷다가 잠시 쉬어가기 좋은 위치에 있으며, 15코스 종점과 16코스 시작 구간과도 가까워 올레길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힐링 카페입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여행에서는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커플이라면 색다른 데이트 코스로 즐기기 좋습니다. 혼자 여행하는 경우에도 조용히 커피를 마시며 여행을 정리하기 좋은 공간입니다.
애월 카페를 여러 곳 방문하는 일정이라면 중간에 잠시 쉬어가는 장소로 넣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바쁜 여행 속에서도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여행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줍니다.
제주 1158족욕카페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정보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230 2층
- 영업시간 : 매일 12:00 ~ 18:00 (매주 수요일 정기후뮤)
- 주차 : 주차공간 협소, 고내포구 앞 넓은 공영주차장 주차 가능
- 주의 : 안전상 8세이하 어린이 손님은 입장 불가
- 추천 방문 시간
- 12:00~14:00 : 비교적 여유롭게 이용 가능
- 14:00~17:00 : 방문객이 가장 많은 시간대
- 17:00~20:00 : 애월 노을과 함께 분위기를 즐기기 좋은 시간
구 지번 주소가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1158번지라 카페 이름이 1158족욕카페라고 합니다. 족욕은 30분 이상하면 오히려 좋지 않아, 타이머로 시간을 재고 30분동안 진행됩니다. 30분이 지난 후 수건으로 발을 닦으면 사장님이 페퍼민트 스프레이를 뿌려주시고 족욕이 마무리됩니다.
운영시간 : 매일 12:00 – 18:00 (매주 수요일 정기후뮤)
전화번호 : 0507-1439-1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