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꽃 들판 너머 산방산 아래 가족의 시간 두 채
Our Story

산방산 아래,
가족이 머무는 집

Story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하루가 충분해지는 곳

제주 서남쪽 끝, 산방산의 능선이 창에 걸리는 마을 사계리에
두 채의 집을 지었습니다.

화려한 장식보다 나무의 담백한 질감과 돌의 온기,
큰 창으로 스며드는 빛과 바람에 집중했습니다.
여행을 위한 숙소라기보다, 가족이 머물기 위한 집입니다.

아이는 마당에서 마음껏 뛰고, 어른은 창가에 앉아 쉽니다.
같은 집에서 각자의 속도로 쉬는 것, 그게 저희가 생각하는 제주도 펜션의 모습입니다.

A quiet house for families, beneath Sanbangsan.

가족의 시간 이야기 사진
나무와 돌, 큰 창으로 지은 집
가족의 시간 이야기 사진
창 너머로 이어지는 정원과 들판
Why Here

가족이 머물기 좋은 이유

서두를 일정은 잠시 내려놓으세요.
이 집에서는 시간이 조금 느리게 흐릅니다.

  1. 01

    창 너머 산방산

    거실과 침실의 큰 창 너머로 산방산이 들어옵니다. 앉아만 있어도 풍경이 하루를 채워 줍니다.

  2. 02

    실내 목욕장과 노천탕

    집마다 실내 목욕장과 야외 노천탕이 있어요. 아이와 함께 물놀이하고 어른은 느긋하게 쉬어 가세요.

  3. 03

    아이 용품 준비

    유아 식탁 의자, 유아 욕조, 유아 식기를 미리 챙겨 두었어요. 아이 짐을 조금 덜어 오셔도 괜찮아요.

해 질 무렵 조명이 켜진 돌담과 집, 뒤로 산방산
해가 지면, 돌담 너머로
집집이 불이 켜집니다
Evening

불빛이 켜지면, 가족만의 저녁

해가 지면 돌담 아래 조명이 하나둘 켜지고, 집 안은 은은한 불빛으로 채워집니다.
집마다 따로 쓰는 정원과 노천탕이 있어 가족끼리 조용한 저녁을 보낼 수 있습니다.

Moments

가족의 시간에서 보내는 하루

가족의 시간 나무 문패
16:00

도착

나무 문패를 지나 우리 가족만의 집으로

침대 옆 창으로 보이는 산방산
17:00

창가에서

침실 창 너머로 산방산이 들어옵니다

정원 노천탕에서 쉬는 두 사람
해 질 무렵

노천탕

정원의 노천탕에서 쉬는 시간

꽃과 과일이 놓인 아침 식탁
다음 날 아침

천천히 아침

창가 식탁에서 차 한 잔

With Kids

아이와 함께라서
더 편안한 집

아이 짐은 조금 덜어 오셔도 괜찮아요. 아이와 지내는 데 필요한 것들을 집 안에 미리 챙겨 두었어요.

  • 유아 식탁 의자어른 식탁에 나란히 앉아 같이 밥을 먹어요.
  • 유아 식기아이가 쓰기 좋은 식기를 따로 준비했어요.
  • 유아 욕조어린 아이도 편하게 씻길 수 있어요.
  • 유아 워시아이 몸을 씻길 세정제를 두었어요.
  • 아동용 튜브노천탕에서 물놀이할 때 쓰면 좋아요.
  • 개별 잔디 정원우리 가족만 쓰는 마당에서 마음껏 뛰어놀아요.

챙겨 오시면 좋아요칫솔(따로 드리지 않아요), 아이 잠옷과 여벌 옷, 평소 쓰는 기저귀나 분유

실내외 바닥에 턱이 있어요. 아이와 다닐 때 살펴 주세요. 노천탕과 실내 목욕장은 꼭 어른과 함께 써 주세요.

창가에 앉아 정원을 바라보는 아이의 뒷모습잔디 정원에서 뛰노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부모의 뒷모습, 뒤로 산방산
산방산 아래 사계리 들판의 가족의 시간
Location

사계리, 산방산 아래

주소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중앙로 41-9
자동차
제주공항에서 약 1시간
버스
공항 102번 → 대정환승정류장 → 202번 → 사계리 정류장, 걸어서 5분
해 질 무렵 불이 켜진 두 채의 집
Reservation

머무를 날을 골라 주세요

1박 340,000원부터 · 기준 2인, 최대 6인 · 입실 16:00 · 퇴실 11:00